
THE GAMRO
더감로
감로차의 유래
감로차(수국차) 원래 불교계의 고유차로서 석가모니께서 탄생 하실 때
이를 경축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단비를 내렸는데 이것을 맞고 자란 차나무입니다.
고려시대 팔관회행사 당시 고승들께서 왕을 모시고 수국차(감로차)를 부처님께 공양하시고 함께 음용 하였습니다.
조선시대에 월정사에서 비구니들이 수국차(감로차)를 고승들께 올렸는데 제다법(茶가공법)이 너무나 까다로워
그 명맥을 이어가지 못하고 기억 속에 묻혔다가 이를 선조께서 재발견하고 본사만의 제다법을 연구하여
현재까지 3대에 걸쳐 이어오고 있습니다.

수국차의 특징
설탕이나 인공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천연적인 달콤한 한 맛을 냅니다.
이 단맛은 찻잎의 제다 과정에서 잎 자체에서 나오는 단맛이며,
관능적으론 설탕의 1,000배의 단맛을 내나 ‘당분’이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고
달콤함을 즐길 실 수 있습니다.
수국차는 우리나라 토종 허브티(茶)로서
식물명은 수국차
[학명;Hydrangea serrata Seringe var. thumbergii Sugimoto]
자연과의 어울림
건강한 단맛, 더감로

더감로 수국차의 차별성
강원도 발왕산 해발700m 이상 고산지에 위치한
수국차농장에서 유효성분을 극대화 시키는 초생재배법
으로 재배하여 농약 및 화학 비료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유기농법만을(인증번호11800510)
고집하여 자연 그대로의 신선함을 담았습니다.
수국차(감로차)의 원산지는 강원도 발왕산 고산지이며
특히 안개가 자욱하고 일교차가 극심한 고산지에서
재배되어야만 수국차(감로차) 특유의 신선한 단맛과
기분 좋은 박하향이 살아납니다.
평지에서 재배된 수국차의 차맛은 혓끝으로 도는
박하향이 없으며 단맛만 나타냅니다.
본래 수국(꽃수국)은 독성을 함유하고 있으며 수국과
산수국은 식용으로 이용하실 수 없다고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식품공전에는 식물명 자체가 ‘수국차’ 만이
식품으로 허가가 나와 있었으나 현재 식약처에는
이 모든 것을 ‘수국잎’으로 통합되어 소비자들이 간혹
‘수국’ 과 ‘산수국’이 수국차로 이용된다는 것으로
오해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이에 본사의 오로지 수국차(감로차) 나무를
50여년간 자체 증식하여 재배하고 있으며,
다른 ‘수국차’외 다른 품종이 절대적으로 유입되어
품종 교란 되지 않아 믿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더감로 수국차 단맛의 원리
감로차(수국차)는 ‘필로둘신’ 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단순히 찻 잎을 건조시켜
우려낸다고 단맛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 단맛은 가공과정에서 일정한 타격 및 강도를
이용하여 잎막을 파괴하고 이를 총 9가지 가공과정을
거치면서 탄닌 성분을 최소화하고 단맛의 성분을
끌어내는 것이 본사만의 오랜 ‘수국차 제다 기술’ 의
핵심입니다.
정말 좋은 감로차(수국차)는 찻물색이 연녹색을 띄며
입안에 머문 달콤함과 동시에 혓끝으로 맴도는
은은한 박하향이 납니다.






